① 방문일시 : 2020.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 Lock ◈

-위치는 강남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이 좋네요.
주차장 보유중이니 자차로 이동하셔도 편하게 주차 가능합니다.

쉬는 날 시간이 나서 오랜만에 락에 다녀왔습니다.
뉴페이스 하나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신 후 다가오셔서 스타일 미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어떤 스타일 보고 싶으세요?"
"서비스 찐하고 야한 매니저님이요!!"
"미미 보시면 되겠다~! 씻고 나오시면 안내해드릴게요"
꼼꼼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잠시 대기하니 딜레이 없이 바로 진행되었습니다.

엘레베이터에 탑승하니 큰 키에 색기있어 보이는 미미가 반겨줍니다.
가볍게 포옹으로 인사 나눈 후 시작된 키스타임
시작부터 뜨거운 딥키스를 선사해주네요
중앙에 있는 쇼파로 이동해 앉자 미미가 가운을 벗긴 후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잠시 즐기다가 BJ가 받고 싶어 살짝 어깨를 누르니
한쪽다리를 쇼파에 올리고 스탠딩자세로 고개만 숙여 야릇하게 빨아주네요
팬티손에 손을 넣어 클리를 비벼주니 움찔거리면서도 쉬지 않고 강한압으로 BJ를 선사해줍니다.
조금 여유가 생겨서 주변을 살펴보니 맞은편 쇼파에서
제가 좋아하는 야옹이 매니저가 다른남자와 떡을치고 있었네요
뜨겁게 연애를 나눴었던 야옹이가 다른남자에게 따먹히는 걸 관전하니
흥분되어 불타오르기 시작합니다. 
마침 미미가 타이밍좋게 CD를 장착해주기에 스탠딩 후배위로 삽입한 후
빠르게 박아주자 야릇하게 신음하며 잘 받아주네요
키가 작은 파트너를 만나면 스탠딩 체위를 못하는데
미미는 키가크고 힐까지 신고있으니 높이가 딱 맞아서 진행하기 편했습니다.
"오빠... 우리 이제 안으로 들어가서 놀까?"
방으로 이동해 뜨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미미를 눞히고
클리를 손으로 애무해주다가 누워있는 미미에게 다가가
자X를 입에 물려주니 야릇하게 신음하면서 빨아주네요
허리를 움직여 미미의 입에 삽입하면서 미미의 조개를 쉬지않고 자극해주니
꼭지가 부풀어 오르며 반응이 더 야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빠 물다이하러가자 이제 내가 갚아줄 시간이야"
미미의 리드에 따라 이동하자 가볍게 씻겨준 후 물다이에 엎드리라고 하네요
가슴에 양쪽발을 가져가 비벼주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자연산 가슴이라 말랑말랑한게 발에 느껴지는 촉감이 좋습니다.
등에 아쿠아를 뿌리고 가슴으로 비비며 돌아다니는데
흥분해서 부풀어 오른 꼭지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어깨부터 등 허리를 꼼꼼하게 핥으며 내려온 후 응까시를 시작합니다.
야릇한 자극에 움찔거리자 더욱 즐기듯이 빨아주네요
한참동안 애무해준 후 만족했는지 뒷판은 마무리~!!!!
뒤로 돌아눕자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손으로 물건을 흔들며 뜨겁게 키스한 후 내려가 양쪽가슴을 빨아준 후
아래로 내려가 강한 압으로 빨아주는데 버티기가 힘드네요
힘겹게 참아낸 후 본게임을 위해 침대로 이동
바로 CD장착하고 정상위로 진입해보니 떡감 장난아니네요
깊숙히 넣는 체위도 부담없이 받아주기에 가위치기 자세로 뿌리까지 넣어주다가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체인지 "엉덩이를 살짝들고 고양이자세 만들어봐"
원하는대로 자세 잘 잡아주고 야릇한 신음과 같이 즐겨주는 마인드 최고네요
여러가지 후배위를 즐기다가 양손을 뒷짐지게하고 한손으로 꽈악 잡으니
"아앙...!!! 제가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야한말로 저의 지배욕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양손을 제압한 채 엉덩이를 살짝 때리자 야하게 반응하는 미미의 모습에
흥분해서 템포조절을 못하고 강하고 빠르게 박다보니
사정감이 생각보다 빨리 몰려오네요
참지않고 삽입한채로 시원하게 발싸~!!!
CD정리해준 후 남은시간 같이 누워 애인모드를 즐기다가 퇴실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못해본 것도 많고 짧았던 연애타임이 아쉽게 느껴져서
조만간에 미미 한번 더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