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앤휴
④ 지역 :잠실새내역
⑤ 파트너 이름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운터에서 결제를 마치고 샤워장으로 들어가 샤월 하고 나옵니다
안내된 방으로 들어가 누우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말없이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 진짜 잘하십니다.
딱히 결리고 그런곳은 없었지만 그래도 뭔가 안에 묶혀있던 것들이 싹 풀어지는 느낌이랄까..
전립선 마사지 굉장히 부드러운 손길로 자극해주시는데 엄청 꼴림..
전립선을 받던 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도희언니..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도희 언니와 둘만의 시간을...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BJ까지..혀놀림과 촉감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흥분상태를 극강까지 몰고가는 BJ ㅎㅎ
콘돔 착용 후 여상 자세로 바로 삽입을 합니다
아주 스무스하게 들어가서 방아를 찧어봅니다.
위에서 방아 찍어주는데 도저히 못견뎌서
자세 체인지해서 정상위로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