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하루 매니저 보고왔네요
일 끝나고 저녁에 술한잔 가볍게 했는데
집에 들어가는길에 뭔가가 좀 아쉬워서 프로필 실장님게 전화를 드렸죠
마침 한가한 시간이라 예약이 가능하다길래
하루매니저로 얼렁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하루매니저는 한번 본적이 있는데 기억에 많이 남았던 매니저였습니다
저랑 잘 맞고 제 개인취향이긴 하지만..무처이나 꼴렸던 매니저였습니다
들어가니 저를 알아보는 눈빛..
스스럼없이 옷을 벗고 같이 샤워하고 그녀와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네요
여친처럼 친근하고 흥분되는 분위기와 서비스
막 하드하거나 떡을 잘치거나 이런게 아니라
정말 애인같은 분위기와 애무서비스에 너무도 좋았습니다
소프트한 손놀림과 달콤한 키스
그녀의 손길 하나하나에 저의 온몸의 성감대가 달아오르는듯하네요
두번째만남인데도 그녀에 대한 애정이 더깊어지는거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간나면 또 들르고 싶네요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