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18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화이트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일하기 진짜 힘드네요
저희는 그래도 할일만 하면 약~간은 자유로운 직장이라서
회사서 일하다가 너~~~무 땡겨서 바로 예약 하고 달려갔네요
문열자 마자 안아주고 ~~
넘 좋았음
음료수?? 라고 하길래 물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니 바로 옆에와서 안아주고 뽀뽀해주면서 샤~워
라고 하는데 음~~ 정말 좋더군요
샤워 하고 예약 출발 햇는데 그래도 또 하자는 심리로 옷 벗고 따라가니 칫솔에 치약 묻혀주면서
주더군요 이닦고 잇는데 자기도 이 닦으면서 똘똘이를 어루 만져주더군요
글고 샤워실 ~ 물 온도 맞추면서 가글 할수있게 또 주고 샤워도 구석구석 씻겨주더라고요
거품제거후 자기가 앉으면서 우~후
똘똘이를 애무~~~ 나와서도 몸을 닦아주더라고요
침대로 향하고 누워있으니 본격적으로 애무 시작~~
위부터 아래로 ~ 아래서도 열심히 애무후 위로 올라가고
열심히 하는데 느낌이 안좋아서 정자세 ~~~ ㅅㅈ의 기미가 없어서 후배위
그러다가 힘이 없어서 누우니까 애무 넘 힘들어서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
젤 발라서 열심히 꼭지를 핧아 주면서 손으로 해주는데 갑자기 눕혀놓고 열심히
허리 운동 ~~~ 후 ㅅㅈ
그리고 샤워실 가니까 열심히 거품칠해서 닦아주세요 ^^
기분좋게 나와서 다시 회사 ㅜ.ㅜ
열심히 일하고 퇴근할께요 고생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