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일요일
집에서 심심한 저는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리다가
찍방이라는 업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매니져가있어서 궁금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예약을 끝까지 친절하게 대응해주시네요 ㅎㅎ
그렇게 기분 좋게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했습니다
문앞에서 노크를 작게 하니까 잘 안들리는지 한번 더 하니까 문을 열어주네요 ㅎㅎ
첫인상은 일단 와꾸로만 봤을땐 제 스타일에 딱 맞았습니다 !!
몸매랑 키는 딱 프로필 사이즈랑 잘 맞네요!!
수빈이가 담배를 안펴서 혼자 담배를 피면서 수빈이와 얘기를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제가 여기온 걸 깜빡할뻔했네요 ㅋㅋ
얘기를 너무 재밌게 해줘서 ~~ㅎ
저는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샤워실로 들어가 호다닥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준비를 다 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수빈이를 보니 얼른 범해지고 싶어서 빨리빨리 물기를 닦아내구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은 가볍게 수빈이가 위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숨열기가 몸에 닿는데..
찌릿찌릿 하네요... 몸이 따듯해지면서.. 애무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를 다 받았으니 저도 역립을 해야겠쥬???
저도 천천히 위부터 아래까지 내려오는데 수빈이의 그 신음소리...
절 환장하게 하네요...
저도 이제 못참아서 바로 장갑을 끼고 바로 넣었습니다..
역립을 해주는동안 수빈이도 많이 느꼈는지 물이 좀 있더군요 ㅎㅎ
그걸 보고 저는 저만 즐긴게 아니라 수빈이도 같이 즐긴 느낌이 들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허리 운동을 엄청 했습니다.. 내일의 나한텐 미안하지만 오늘의 나한텐 정말 중요한 순간이기에.. ㅋㅋㅋ
운동을 하는데 좀 힘들어서 이제 여상위로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밑에서 보는 수빈이의 바스트는 제손을 움직이게 만드는 마법을 건거 같이 손이 가네요...
여상위에서 운동을 하는 수빈이를 보며 너무 예쁘고 .. 좋았습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살짝 위기가 오는거 같아서 다시 자세를 변경하며 뒤에서 하려고 일어나니까
편하게 자세를 취해주네요 ㅎㅎ
이제 끝으로 뒤에서 하다가 저는 이건 얼마 못가 나올꺼 같다는 생각에 좀더 흥분을 했던지라
강 약 중강약 없이 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만 했습니다..
좀더 버텼으면 수빈이를 보낼 수 있었는데 지금 보내버리면 뒤에 형님들께 죄송하니까 좀 참았습니다 ^^ ㅋㅋ
그렇게 강강강강강강으로만 하다가 저는 발싸를 해버렸죠...
끝으로 수빈이가 고생했다구 말해주니까 갑자기 부끄럽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얼른 씻으러 다시 갔습니다 ㅎㅎ
씻고 나오니까 수건을 들고 기다려준 수빈이가 너무 고마웠네용 ㅎㅎ
앞으로 수빈이 지명.. 생가중입니다.. ㅎㅎ 너무 만족했던 하루고
지루한 일요일을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 줬네요 ㅎㅎ
다음에 또 수빈이보러 들려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