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월 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 : 망포 테장사거리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모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쓰는 후기라 간단하게 써보려 합니다
퇴근 길 샵에 전화 후 방문 했습니다 기다리는 걸 싫어해서 바로 되지 않는다 하면 다른 샵을 거던지 집에 갈 생각으로 전화 했는데 바로 된다 하셔서 방문 해 봅니다. 응대는 상냥은 아니지만 뭐 기본적으로 친절한 느낌으로 대해 주셨습니다. 샵 앞에서 벨 누르고 입장해 방 안내 받고 샤워후 좀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안녕하세요 엎드리세요 그렇게 마사지 시작 천천히 발끝부터 해주시는데 뭐 후기들에서 보는것 처럼 막 시원하거나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평타 정도에 느낌 입니다. 잔잔히 음악이 나오긴 하지만 방안에 있는 샤워실 샤워기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 밖에서 손님 응대하는 소리 등이 조금 크게 들려 막 조용한 편은 아니지만 크게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경은 쓰입니다.
코스B 로 받았는데 90 분중 50분을 상체 등쪽 마사지 하는데 보내고 뒤쪽 다리 돌아누워 앞쪽 다리 마사지 후 전립선 마사지 까지 20분을 채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면서 서비스 물어보고 마무리하고 나간 후 시간을 보니 90분중 70분이 조금 지나 있었습니다.
등쪽 상체를 받을 때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그이후부터는 약간 거져먹는 느낌 이었구요 서비스 불 허 에 따라서 마사지사의 반응이 많이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마사지 룸 안에 샤워실이 있는건 좋은데 전반적인 컨디션은 그닥 좋지 않은거 같구요 마사지사마다 달라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시간 배분을 잘 해서 해줬으면 하는 바람과 정해진 시간은 잘 지켜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관리사 이름은 모르나 나이는 28이라 했습니다 참고하시고 다른 관리사 분으로 한번정도는 더 받아볼까 생각은 있지만 집에서 가까운거 이외에 확 사로잡는 특징은 없는거 같습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짧게 쓴다고 느낀점만 썼는데 쓰고 보니 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