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불금
③ 파트너명: 디나
④ 후기내용:
언니 방에 가는 이 순간~ 정말 두근두근 하고~ 참 기대감이.
서서히 고조되는것이 이런맛에 돈씁니다 ㅋ
실장님의 안내로 방문 앞에 대기합니다.
잠시후 멈추고 문이 열립니다.
밝은 표정의 디나 언니가 반갑게 인사하네요
우와!! 그냥 와꾸만 봐도 녹아버리네요.
기분이 정말 좋아요.
언니가 너무나 부드럽게 거시기를 빱니다.
삼각애무와 함께 서서히 내려오면서
그리고 똘똘이를 다시금 비제이를 하고 이리저리
흡입력있는 서비스ㅎㅎㅎ
그렇게 서로가 비제이를 하고 어느덧 콘이 씌워지면서 합체를 합니다.
여성상위에서 합체를 하는데 느낌 참 좋내요 뒷치기 할때와
또 다른 이 느낌... 언니의 보지가 이렇게 맛있을수 있을까요?
신호가 오는것 같아 서둘러 뒤치기로 전환 후 마지막 젖먹던 힘을 다해 뒷치기를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성공합니다
정리 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헤어지고 나오는데.
엘베에서 다리가 보들보들 떨리더군요.
참 맛있게 잘 떡을 쳐냈다~ ㅋ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