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딸기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다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드뎌 내가 보고싶엇던 다다 먹으러옴
몇번 접선했었는데 항상 예약이 많아서 전화로 여러번물어봤는데
오늘은 된다고해서 드뎌 바로 예약잡고 ㅋㅋ
얼마만인지 예약하면서 노콘질싸매니저를볼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혼자 히히덕되고ㅎㅎ
정말 보고싶었던 매니저라 정내미도 가고 ~ 떡내미도 가고~
1시간30분짜리 투샷예약 때리고 커피사가지고들어갔는데 레스비가있내요~
문 앞에서기다리니 살포시 문열어주고 오랜만에 보니깐 반겨주는 다다매니저
프로필에서본 기억을 하고있어서 기분 업 텐션 업 ~
들어가면서 엉덩이 살포시 만지니깐 부끄럼타니 내 똘똘이도 업 ~
같이씻으면서도 똘똘이 미친다 내꺼보더니 역시 립서비스 존나흥분대서 바로침대가서 애뮤시작
신음소리 참는지 끙끙 되는거보고 바로 삽입했는데
오랜만인지라 그런지 쪼임이 업그레이드 되있고 물도 잘나오길래
아 이건 진짜다 싶어서 박은지 얼마나 됬다고 내 애기들 나올꺼같길래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하니 끝까지 닿는 그 기분 들길래 일단 질싸로 마무리~!!!
대화좀 나누다가 입으로좀 해달라하구 죽어가는 내 똘똘이 다시한번 기상시킨다음
바로 연떡 고고 ㅋㅋㅋㅋ 귀염귀염하게 생겼으면서 섹기는 넘처나니
내 똘똘이들 잘시간도 없이 빠딱빠딱하게 움직이니 즐떡좀 하다가 시간 여유 많아서
이런저런 대화좀 나누고 애무좀 해주다가 나왔네여 ㅋㅋㅋ
한번은 꼭 보고싶었던 매니저여서 맛좋은건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고 애교도 좋고 ~
오랜만에 기분좋은 즐달해서그런지 딴대가서 나온 현타없이 즐거움만 체우고 왔네요ㅋㅋ
몸매 좋고 귀여운 베이글스타일? 일단 서비스너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