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예약
우선 저는 매니저분들 바쁠 주말보다는 주로 평일을 공략합니다. 물론 평일엔 저도 바쁘지만 최대한 일이 일찍 마치고 평일 저녁에 서두르는 편입니다.
예약과정에서 주로 실장님 추천 매니저를 보려 하는데 저번에 봤던 매니저는 태국으로 떠난듯 보이고 이번엔 도아 매니저를 추천받고 갑니다.
2. 외모
외모는 단아하고 순박하며 웃음기가 있는 매니저입니다. 일단 웃음이 너무 이뻐서 기분좋은 스타트가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3. 몸매
몸매는 오피 +2 정도 되어보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슴가와 엉덩이 라인은 살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연산 B+ 이기에 가슴 만지는 촉감이며 사이즈가 정말 좋습니다.
4. 서비스
우선 샤워 서비스 당연 있습니다. 꼼꼼히 본 게임 전 서로른 알아간다는 정에서 전 샤워서비스를 좋아하고 수원휴게텔을 즐겨찾는 이유이기도합니다. 정성껏 씻겨주고 또 정성껏 밑을 공략해줍니다. 밑을 공략할때 너무 쎄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기분좋은 애.무를 받았고 받다가 맛보기? 삽.입도 시도 했습니다. 헤헤
5. 본게임
본게임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이고 역립족인 분들에겐 적당한 물을 맛보실수?있고 신음?또한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저와 본게임에 임했을때 전화가 2~3통 와서 신경이 쓰인점 있었고 그외 애.무 스킬과 적극성은 만족했습니다.
삽입시 적당한 물과 만족스러운 애.무로 이어졌으나 제가 워낙 지루에 전날 심하게 달려어ㅠ 요번엔 사정을 못했습니다. 그 대신 어떻게든 사.정을 위해 끝까지 매니저가 물고 빨고 해주는데... 도아씨의 스킬과 정성에 한껏 빠져들었습니다.
6. 마치며
노콘 가능 매니저이며 저역시 노콘 시도. 그러나 갠적인 능력으로 사정 불가ㅠ 그럼에도 애무스킬이며 체위며 뭐하나빼는거 없고 정성껏 임하는자세에 +200점 드림.
요즘같은 코로나로 방콕 생활 지겨우신분들께 도아매니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