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에 새로운 언니가 있다하여 급히 방문하니
실장님이 소진 언니 썰을 좀 풀어 주시는데
바로 급땡기더군요~
한참 대기하면서 기다리다 소진이 방에 들어 가니
작고 예쁜 언니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주는데
굉장히 밝고 귀엽고 예쁩니다~
말투도 통통튀고 전체적인 비쥬얼 부터 말투까지
확실히 좀 어린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가 소진이에게 좀 잘보이고 싶더군요~ㅋㅋㅋ
점잔을 좀 빼는데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앞을 왔다 갔다 하는데
오밀조밀한 얼굴이면 뽀사시한 살결이며 자꾸 음심이 솟구칩니다~
보들보들한 손을 맞잡고 샤워를 하는데 자꾸 소진이의
여리여리한 몸매에 눈이 갑니다
잘록하고 나올때 나오고 참 모양이 전체적으로 이쁜 몸매네여~
제 주관적으로 참 야들야들한 비쥬얼 입니다
저절로 입에 침이 고이는~~
몽글몽글 애교섞인 목소리로 거품을 문질문질 하면서 보이는 애교에
남극의 빙하도 녹겠네요~ㅎ
먼저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 한대 더 태우며 소진이를 기다리면서
소진이의 몸을 감상하고 있는데 확실히
눈으로 보아도 탱탱함이 느겨지네요
그리고 정리를 마치고 저에게 풀석 안기는 소진이~
그대로 돌려 눕여 키스를 하니 잘 받아 줍니다
그리고 살살 소진이의 몸을 간지이니 아잉~하는 신음성에
불끈 불끈~~그리고 이어지는 저에 역립에 사정없이 허리가 흔들리는 소진이~
그리고 이어지는 불꽃연애~
꿈틀거리는 소진이의 몸을 보고 참지 못해 서둘러 콘을 씌우고 합체를 해보니
연애반응이나 감도가 장난 아닙니다~
마치 처음 해보는거 같은 격렬한 소진이의 반응에
얼마만에 활어반응인가~
저도 덩달아 더 신이 나서~~하다 보니 정상위로 만 끝이나 버렸지만
오랜만에 시원하고 남김없이 발사하고 나니 개운하더군요~
명랑하고 이쁜 소진언니
조만간 젠틀맨의 기라성 같은 언니들 사이에서 이름이 부각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