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 04 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초이스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나-- 와꾸 : * * * * * 서비스 : * * * * * 몸매 : * * * *
안나를 만나러 콩닥콩닥 거리는 마음을 누르면서 방문을 열어재끼니 생각 했던것 보다
꽤이쁜 안나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와꾸 ㅅㅌㅊ 이쁘고 쎅녀관상 이네요 몸매는
C컵 이라고 하는데 더큰것가타 보이네용 ㅅㄱ 대박입니다 빵댕이는 보형물 넣은것처럼
빵빵 합니다 빽어택으로 조질때 손잡이로 딱좋네요 빨리 맛보기 위해 샤워를 했습니다
서비스 하려고 하길래 그냥 패스 마음이 급해서 ㅋㅋㅋ 성격도 긍정적이고 되게 밝고
좋습니다 누웠더니 안나가 똘똘이를 능숙한 솜씨로 만져주니 서버렸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안나의 입 ㅂㅈ 진짜 제입에서신음이 절로 나왓습니다 내가 여자가 된 기분 ?
완전히 안나의 입 ㅂㅈ 한테 똘똘이 강간 당했습니다 혀로 가벼리게 만들라고 하네요
꼴리고 갑자기 보빨이 꼴려서 역립을 해주니 잘느끼면서 꿈틀거리네요 ㅂㅈ가
촉촉히 젖어서 바로 삽입 하고 안나의 ㅅㄱ를 손잡이 삼아서 부여잡고 박아주니 아주
좋아합니다 잘느끼는게 완전 ㅈㅇ 받이 입니다 ㅋㅋㅋ 이대로 끝낼순없죠 안나를
뒤집어서 빽어택으로 쑤셔주니 안나의 몸이 흥분했는지 벌겋게 달아 오르네요 ㅋㅋ
그렇게 피스톤 질을 하다가 입에다가 싸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온다면 저는
안나를 픽 !! 만족도 10에 10 줄겁니다 너무만족스러워 아까워서 후기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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