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년 3월경으로 기억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시청부근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르겠다.이제는 실장추천을 믿고따르는데 결정장애이다보니...지영을 추천하길레 봐봤다.
와꾸는 중상정도 이고 몸매도 나쁘지 않으며 좀 평범하다고나 할까?
말투가 좀 사근사근하고 자극적이다.사차원기가 있고 말만 할때마다 웃음이 좀 나오는편...ㅇㅁ는 보통으로 시작했지만...ㅅㅇ순간 놀래버린다.조이는게 너무 맛있게 조여서....그만 맛에 빠져버렸다.찰지고 또 좋다...뭐 할말이 없다.다른 행위가 거추장 스럽고 그자체가 절정으로 시작해 초절정으로 끝난다!!!!
맛좋다.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