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퓨어테라피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사우나가서 몸좀 지지고 미용실도 가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저녁에 친구하고 만나서 맥주 한잔 했어요.
한달남짓 집구석에서 있어서 몸땡이가 찌뿌둥하다고 하니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말하더니 얼마전에 가서 제대로 마사지 받고왔다 하네요.
잘되었다 싶어서 언능 예약하라거 했습니다.
저녁8시쯤에 방문했는데 가게 깨끗해서 일단 첫느낌은 좋았네요
타이90분을 결제하고 방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왔어요.
전에도 타이마사지나 중국 마사지 종종 받는걸 좋아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ㅋㅋ
그 기대에 부흥하듯~ 와~~정말 굿입니다.
머라고 표현해야 하나 그냥 단순히 시원하단 표현밖에 못하겠네요.
뭉친곳이 풀어지면서 시원한건 물론이고 머랄까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앞뒤로 마사지 받고 마지막에 두피마사지겸 어깨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 정말 시원했어요.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인지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나갈라고 하길래
미안해서 팁도좀 챙겨드려어요~아 진짜 간만에 마사지 제대로 받았네요
이름 물어보니 제니라고 하네요.
끝나고 샤워점 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친구녀석 나와서 같이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힐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