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반 주황이!!! 뽀얀피부.... 터져버릴듯한 Hip....

주황이를 만나기전 저는 평일반 달리머였죠
금토일 복잡한 업소보다는 평일 조금 한산할때의 달림이
더욱 만족감도 높았고 편안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황이를 만나고 ....... 강제 주말 달리머가 되버렸습니다
화려하게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보면볼수록 매력넘치는 얼굴
그리고 운동을 한듯한 탱탱한 몸매 터져버릴듯한 엉덩이는
나에게 엄청난 만족감을 선물해주었죠
주황이를 처음 만나고 생각한것
1. 확실히 나에게 맞는 여자는 있다
2. 정말 속궁합이란거는 존재했다
3. 나는 극슬림을 좋아하는게 아니였다
4. 나에게 맞는 서비스는 존재한다
이정도 였던듯 ...? 어쨋든 나에게 너무나도 큰 선물같은존재
서비스면 서비스 연애면 연애..... 너무나도 좋네요
주황이의 BJ는 정말 특별한듯? 나에게 너무나 큰 만족감을 줍니다
그리고 바디서비스가 끝나면 온몸을 타월로 씻겨주며 마사지하듯 풀어주는데
이게 상당히 시원하면서도 야릇한 느낌......
연애할 때 쪼임은 또 얼마나좋은지 박음질을 할 때마다
보짓살이 딸려나오는걸보면 .... 아주 미쳐버릴듯
주말반 주황이 ....ㅠㅠ 너 보려고 또 1주일 기다린다...!
아... 그리고 홍마녀님이 마지막에 인사를 해주시며 한 마디 해주셨네요
내일 저녁 ... 싸이즈좋은 안마 초짜 2명이 더블업에 출근한다더군요
오랜만에 평일달림 즐겨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