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걸그룹 스타일... 그리고 감동 소다 메니져
① 방문일시 : 4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부턴가 달리고 와서도 후기를 남기지 않았다.
특별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어서
생각했던 그맛.... 이라서
코로나 때문에 방문을 한참 미루었던 돌벤져스에 갔다.
봉필 실장이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얼굴 까먹겠네...
너무 오랜만이라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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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가게에 있는 아가씨 전부 다 만나보는 것
All kill 하는게 목적이라
스타일 미팅 건너뛰고
뉴페이스 부탁했다.
깜짝 놀랐다.
실로 반년 만에 후기를 적는다.
리얼 22세 (풋풋하다.)
몸매 완벽하다.
얼굴 아이돌 급이다.
써비스 없다. 모른다.
무슨상관인가?
이쁜데......
회춘한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 싶었다.
몸이 어리고 섬세해서
경련을 가끔일으켰다.
대학생때 처음 연애하던 생각이 났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마도... 오래 버티지는 못할거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