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의정부 가서 나나 라는 매니저를 봤음.
미친것 같음..
그냥 다 됨 ㅋㅋㅋ 옵션따윈 ㅋㅋㅋ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그냥 유부.
얼굴 많이 보면 패스하고 섭수하고 마인드만 본다면 추천
동반샤워를 하고 나와서 검스를 신김.
완전 육덕에 음.. 그냥 유부
키스부터 애무부터 av에 나오는거 다 해봤는데
다 받아줌.
여지껏 휴게텔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마인드 좋은 분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딜도가지고 와서 해볼생각.
아마 나나라면 다 받아줄것 같음 ㅋㅋㅋㅋ
물도 많음. 박을때마다 분수 ㅋㅋㅋ
다음에는 친구들 데꾸 갈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