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 예약했다가 아라가 몸이 안좋아서 못나온다는 말에 취소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언냐를 찾아야되나 할 때 쯤 아라가 출근부에 있길래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오늘만은 아니겠지 하는 생각하면서 기달리니 시간이 평소보다 느리게 가더군요.
드디어 업무를 끝내고 이동했습니다.
첫타임이라 시간이 조금 촉박했지만 실장님께 전화하니 5분까지는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도착해 실장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페이를 계산한 후 아라를 만나러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인사를 했는데 아라가 바로 빨리 씻고 빨리하자고 합니다.
몇일 쉬었더니 너무 하고싶다고합니다. 당황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소파로 가지도 않고 화장실 문 앞에서 옷을 벗어제끼고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씻는것도 평소보다 빠르게 씻고 나와 침대로 바로 갔습니다.
성격급한 아라가 애무를 해달라고 합니다.
평소에 아라 성감대를 알았던 저는 바로 그곳을 공략했습니다.
몸의 기운이 달아오를 때 쯤 반대로 누워 삼각애무와 BJ를 받았는데
아라가 한번 더 공략을 해달라고 합니다. 열과 성의를 다 해 애무를 해주니
아라가 먼저 하겠다고 올라왔습니다.
진짜 미친 날쌘마가 달리는 듯 했습니다.
뿌리가 뽑힐 듯이 아라는 달렸습니다.
그리고 자세를 바꿔 정상위와 뒤치기로 박았습니다.
쌔게 해달라는 요청에 젖먹던 힘까지 다 써 박았습니다.
분명 이 날 저는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았음에도 아라에 성욕을 이기질 못했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아라는 진짜 섹스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니 확실합니다.
사정을 하고 아라에게 너같은 여자친구 있으면 살빠지겠다 라는 유머를 날리니
아라가 더 하고싶은데 안서 안서? 이럽니다.
조금 도전하다가 시간을 알리는 콜이 울려서 무리하지말고
다음에 더 열정적으로 하자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