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발랄. 아담한 질벽이 닿는 느낌에 같이 느끼다. 봄이

방문이열리고 처음보는 봄이가 눈웃음으로만 인사를해주네요
저번주에 봄이 보고 완전 반해서 벌써 두번째 방문이네요.
서스럼없이 금방 우리는 친하네요 ㅎㅎㅎ
이런여자가 바디까지 타주면 최고일텐데
햇는데 지난 번과 다르게 방에 물다이가 있네요 ㅎㅎㅎ
그래서 바디를 타주는데 완전 좋네요
이런 이쁜 봄이가 바디를 타주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침대로 나와서 부드럽게 다시 애무를 시작
누워서 밧데루자세에서 떵까시를 당해봅니다
진짜 혀가 두개인거같은 ..찌릿한 느낌이 예사롭지않네요
그리곤 손은 가만히 있지않죠 ? 손으로 저의 소중이를 마구 괴롭히는데..
이것도.. 버티기 정말 고통그자체입니다...
싸면은 쪽팔리고 .. 안싸면 더 강해지고 ... 참 ;;
뒷판이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앞판으로 돌려서 가슴부터 입맞춤을하면서
애무를해줍니다. 요염한 눈빛을 보내면서 빨아주는.. 맥시멈이 찰때쯤 여상위로 들어옵니다.
콘돔을꼈는지 안낀건지..느낌은 안낀거같은 느낌
폭풍 허리놀림을 돌리는게아니고 스무스하게 살살 허리를 움직여줍니다.
이게 더꼴립니다. 위에선 절 처다보면서 저의 젖꼭지를 돌리주는데
하....죽겠서요 ㅠㅠ
뒤치기로 하다가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다가
다시 앞으로 돌려 봄이를 꼬옥 껴안고 막판 스퍼트를 끌어올려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아담한 봄이의 그곳이 질벽에 닿으면서 같이 흥건히 느껴버렸네요.
최고의 연애감입니다.
끝나고 어떻게 지냈냐면서 물어보는 봄이..
사랑스러워요.. 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