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코로나 때문에 좌지는 빨딱빨딱 발기하고 풀지는 못하고 죽는지 알았네여
어제도 월요일 출근 준비나 해야겠다 싶어 일찍 저녁을 먹고 쉬고 있었는데..갑자기
문자가 틱 옵니다....하니팀장을 긴급속보 가게 재가동!!!
헐헐헐....순간 어쩌지...하다가 바로 하니팀장님께 방문했습니다ㅋㅋㅋㅋ.
다들 쌓인게 많은지..손님들도 꽤있고...아가씨들도 꽤 있더군요 ㅋㅋㅋ
한 10분정도 기다리고 입장했던 것 같네요. 방문경험은 있으니 귀찮은
브리핑 패스하고 바로 미러로 입장! 일욜이라...큰기대는 안했고 일찍가서 그런지 오래 기다리지는 않고
바로 초이스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 대박이더군요. 구라 안 섞고 미러에 35명
넘게 있었습니다. 유흥 짬좀 차보니 이제 압니다. 초저녁 초이스는 30명 가까이
본다는건 장난 아니라는 거지요..ㅎㅎ 어디 보도같은 애들로 숫자만 맞춰놓은게
아니라, 사이즈 나오고 스타일 괜찮은 애들로 꽉차있어서 보는 맛, 고르는 맛 다 있었습니다.
하니팀장 추천으로 고르게 됐는데, 내팟 피부가 백옥같고 적당한 B컵 가슴에 가게 에이스 느낌이 팍!!ㅋ
본론으로 들어가 물고 빨고 하며 야하게 노는 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연애 들어가서도 섹반응 확실하고
애무도 잘해서 금방 벌떡 세우고 빡시게 허리돌려 물 잘 빼고 나왔네요.
간만에 물빼서 그런지 양이 어마어마 하게 나오더군요 ㅋㅋㅋㅋㅋ
나와서 담배 한대 피며 하니팀장이랑 이런 저런 얘기했는데..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다들 너무 어렵다네여..조만간 로나 해결 되면
언니들도 어마어마하게 다시 출근한다고
오늘보다 잘 모실 자신 있다고 합니다. 비상금 한번 더 털어야겠네요..ㅋㅋ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와야겠습니다..ㅎㅎ
하니팀장님 에이스 초이스 땡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