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7(금)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외모/몸매 : 갸름한 미인형 얼굴에 마주칠때 마다 웃음을 머금어주는 미소 유발녀입니다. 프사처럼 뽀얀 피부는 아니지만 예쁜 얼굴에 보통의 키 정도이지만 적당히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굴곡이 균형잡혀 있어 외모와 몸매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서비스 : 꼼꼼한 샤워서비스와 맛보기 츄르릅 모두 정성도 느껴지고 느낌도 좋습니다. 특히 샤워 시켜주면서 틈틈히 아이 컨택, 그리고 미소를 지어주다가 아랫녀석을 덥석 무는데 으이구... 느낌이 야릇하네요..
침대로 와서 언니의 선공이 시작되는데 딥키스로부터 시작해서 귓볼과 목, 가슴을 타고 내려가 온몸을 넓게 샅샅이 터치합니다. 그러다가 알까시를 꽤 오래 해주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BJ에 자극이 만만찮아 온몸이 뒤틀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연애반응 : 역립시 간지럼을 탄다든지 거부한다든지 없이 대해주고 적당한 신음소리와 역립반응, 수량 또한 충분해 첫 게임때는 젤이 필요없었네요. 소라 언니 삽입후 연애반응이 대박입니다. 온갖 괴로운듯 찌푸린 표정으로 거친 신음소리를 뱉어내며 온몸을 들썩이는데 연애할맛 납니다. 투샷이니까 첫째 샷은 속도조절 없이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두번째는 언니가 충분한 BJ로 아랫녀석을 새운뒤 여상으로 잡아 돌리는데 그 표정과 소리가 너무나 야해 올듯말듯 하던 사정감이 확 올라오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괴로움(?)으로 끙끙앓는 언니의 반응을 한껏 즐기며 정말 오랜만의 투샷을 무난히 마무리했습니다. 소라 언니 연애 반응도 전혀 나무랄데 없이 합격입니다.
마인드 : 대부분의 언니들이 코로나 핑계로 키스에는 몸을 사리는데 소라 언니는 전혀 거부감 없이 장단키 모두 가능하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키스를 나눠줍니다. 활짝 열려있는 마인드인것 같구요, 역립할때도 빼거나 거부감 없고 연애시에도 체위변경이 자유로워 기본적인 마인드가 굿입니다.
투샷 코스를 예약했는데 처음 샤워부터 언니가 서둘러서 진행하네요. 천천히 해도, 완샷만 해도 괜찮다고 해도 안된답니다. 의무감에 불타있는 소라언니 입니다 ㅎㅎ.. 그렇게 일사천리로 진행하다가 한게임이 끝난후, 두번째 샷은 적당히 핸플로 마무리 하자고 했는데 이것도 안된답니다 ㅎㅎ.. 결국 언니의 불타는 의무감(?)의 덕택으로 거의 2년여만에 투샷을 거뜬히 마무리 했습니다. 암튼 소라 언니 마인드 엄지 척! 입니다.
예쁘장한 얼굴에 적당히 굴곡져서 눈에 확 들어오는 몸매, 그리고 제대로 기본이 잡힌 마인드와 연애반응까지 만만찮았던 소라 언니와의 투샷코스 만남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