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즐달하고싶어서 생각나서 자주가는 넛츠에
문의를햇습니다.오랫만이라서 실장님 목소리가
좀바뀐것같긴한데 그래도역시나 친절하게 잘응대해주더라고요
저는 약간 가슴파라서 오늘 괜찮은친구중에 가슴큰친구
괜찮은 친구잇냐고 물어보니간
실장님이 지민이라는 친구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스펙은 168/D+컵/55사이즈라고해서 키도잇고 55면 딱
그키에 그몸일것같아서 일단 몇시에 되는지 물어보고 바로예약을
잡아달라하고 시간맞쳐서 도착을했습니다 다시.실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방안내를 받고 하두 ..자주다녀서 이제 떨리지도
않은맘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딱열리는데 가슴큰 지민매니저가 반갑에 맞아주네요
딱 제가생각하는 그스타일 그대로엿습니다
약간 와꾸는 섹기좀잇고 좀 활발하게 생겻다고해야하나
암튼 ㅎㅎ 바로 들어가서 물한잔마시고 이것저것얘기좀
나누고 말도 잘하는편인것같네요 그리고나서 샤워를하러
들어가고 나오니깐 지민매니저가 샤워하러 들어갓습니다
저는 바로 올만에 오는거라 피곤도하고 바로누워서
기달렷습니다
지민매니져가 나오는데 오호 가슴 역시나 기대햇던만큼이나
훌륭하네요 그리고 와서 서비스 시작하는데 삼각애무부터
약간에 신음소리 섞이면서 혀서비스도 좋네요
그리고 bj를 시작하고 밑에까지 빨아주는데 부드러운 혀놀림도
좋고 그리고나서 바로 반대로 저도 흥분한나머지
가슴한쪽은 주물럭주물럭하고 입으로 한쪽가슴을 쭉쭉 빨아댓습니다
ㅎㅎ 지민매니저에 신음이들리고 저도 이제 못참겟어서 바로
아이템 착용후 바로 폭풍 드리불을 시전하고 얼마안되서
제 밑에 애가...흥분한나머지 바로 발사를 해버렷네요 ..
암튼 서비스도 그렇고 마인드도 좋은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씻고 얘기좀나누고 나왓습니다
지민매니저 추천드립니다 ^^ 가슴성애자들 완전강추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