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에만 있으니 문득 드는 생각 ! 떡밖에 없죠 ㅋㅋ
휴대폰을 키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갈만한 곳을
찾아보는데 카라 매니저들이 괜찮아 보이네요.
언니들 사이즈 확인 후 지나로 결정하고
갔네요
입장과 동시에 반갑게 인사를 해주면서
저를 맞이해주는 지나
나이에 비해 좀 젊어보이는 듯?
성격도 되게 좋고 활발한 편인거같고
지나언니의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귓볼 애무 키스 슴가애무 존슨애무까지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구요
합체했을때는 존슨에 전해지는 그 따듯함
좋은 쪼임과 떡감! 완벽해요
자세도 확실히 잘 잡아주는거같고ㅎㅎㅎ
지나언니가 가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맘에 들었어요!!!!
나올때 입맞춤으로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