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만나게 된 언니는 메이언니!!
로리삘에 몸매도 좋은언니라고해서 보게되었네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예뻤어요.
메이의 몸매를 말하자면 키가 작지만 비율좋게 잘빠졌고
가슴은 씨컵정도 되어보이는데 정말 탱글탱글 잘 달려있네요
언니와 잠시 담소를 나눠봤습니다.
털털하고 성격이 좋네요 ㅎㅎ 영어도 잘하구요
샤워서비스는 있었구요. 중간에 bj서비스도 있습니다.
가슴은 예쁘고 탱탱한 가슴이라 촉감이 좋네요.
이 언니에게 아쉬운점을 생각해보라면..저는 없었어요.
서비스도 하드하니 훌륭하구
메이 언니는 피스톤질 하는 동안 눈을 뜨고 아이컨택을 계속 하는게 특이하네요..
갈구하는 그 눈빛에 기억에 남게 됩니다..
정상위 - 후배위 두가지로만 달려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발사합니다.
잠시 껴안고 있다 바이바이~ 달림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