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구멍가게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 일어나자마자 풀발기가된상태로 갔어야됬는데...ㅎ
회사 점심시간에 오늘 방문할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
프로필 구경하는데 ㄴㅋ지수가 딱들어오네요
실장님께 콜해서 바로 예약잡았는데 이게 왠열 마침예약이딱되네요 ㅎ
회사도 근처라 밥먹고 바로 시간내서 날라갔습니다~
배정 받은 방으로 입장하자 지수가 웃으며 반겨주내요~ 스마일한 천사가 따로없내요~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느낌있네요 웃을때도 이쁘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벌써부터고추가 스물스물 요동을 칩니다
깨끗이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얼마나 나를 빨아줄라고 그러는지..ㅋㅋ
서비스 받는데 느낌오는게 불안하더라구요 투샷아닌데 ㅠㅠㅠ
눕자마자 마구빨아 재끼는 언니 알까시 사까시 길게 말할필요없내요~ 너무 만족입니다
본겜들어가서는 콘을 장착할 필요없이 동굴로 드러가듯 스무스하게 깊숙하게 넣어주네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며..역시 노콘의 참맛이네요 ㅎㅎ
떡감 좋고~ 와꾸좋고 몸매좋고 다들 예약하고 만나고오세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