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신도시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연언니 나이는 20살! 키 155! 몸무게45! 가슴 C!
신도시 방문 후기좀 써보겠습니다.
제가 길치라 찾는데 좀 걸려서 예약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네요 ..
늦은만큼 빠르게 입장하고 지연매니저를 보는데
저보다 한참 작은키라 그런지 엄청 귀엽습니다
거기에 풍만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는데 벌써
아래가 불끈불끈ㅋㅋ
전체적으로 훑어본 뒤 샤워를 하고 나와
본겜 진입하러 갔습니다. 먼저 들어오는 지연언니의
서비스에 금방 자지러져버렸네요
짧게 삼각애무를 해주시면서 옆구리도 가끔가다
손가락으로 간지럽혀주면서 부드럽게 터치하는데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치면서 닭살히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그뒤 사카시진입하는데 귀두만 깔짝깔짝 하길래
아 별로네..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뿌리까지
쭉 넣어버리고는 블랙홀같은 빨림으로 저의 똘똘이를....
또 빨면서 막 웃어주는데 이언니 뭐지..ㅋㅋㅋ 그냥 요물이네요
서비스는 진짜 최고중에 최고였습니다.
애무를 끝낸 뒤 이어지는 떡!!!!!
허리도 들쑥날쑥 잘하고 ㅋㅋㅋ
발싸할려고 뒷치기로 들어가서 똥꼬쪽 라인 잡고 살짝
벌리니 아프다고 흐헝흐헣 되는데 와 진짜 꼴려 죽는줄알았습니다
도저히 못버티겠더군요 ㅋㅋ
나오면서 있는돈 팁으로 다드리고 싶었는데 돈이 없네요 ㅋ
다음에 다시오면 팁좀 많이 챙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