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한잔하고서~ 간만에 모였으니 놀아보자 해서~
가자고 가자고 하길래 같이 한번 가줬습니당!! 목적지는 젠틀맨!
각자 스타일에 맞게 미팅을 하고 대기시간이 좀 있었습니당~~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은게 사람들도 많고 북적북적이는 가운데~
실장님 손에 이끌려 전 렉시를 만나러 갑니당~~
렉시는 170의 큰 키에 C컵의 가슴...섹시러운 얼굴로 남정네의 마음을 후벼파는 언니이지요
탄력적이고 먹음직스러운 몸매 정말 이쁘고
가슴까지 최고의 모양새를 갖추었구요.
렉시의 섹끼가 장난 아닙니다 으아..
서비스,마인드는 최고라고 자부하시며 추천에 또 추천을 해 주셨었습니당!!
잠깐 얘기를 나누었는데 실장님의 추천답게
마인드가 참 긍적적이고 성격또한 쾌활하고 시원시원해서인지 야한 농담도
가볍게 잘 받아줍니당~애무가 시작되었는데 흡입력 우와 장난아닙니당~
애무를 들어가기전도 그랬지만 이언니 완전 섹의 여신 요염 그자체네요
특히나 언니의 무기인 서비스 정말 받아보셔야 한다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당~
날 제대로 잡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앞판까지 쭉쭉 거침없는
바디서비스를 구사했고 역립은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당~~연애감 또한
괜찮았습니당~쪼임이 적절했고 같이 느끼고 즐기고..욕플에 섹드립까지.....뭘 어떻게 했는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습니당~ 꼭 보셔야 할 언니임에 충분한 언니 젠틀맨 렉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