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물다이 서비스가 빡센 지아언니 마인드가 굿입니다
오랜만에 강북 맨투맨 업소 방문했습니다.
업소가 상당히 깔끔하고 직원분들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네요.
업소도 깔끔하고 조용해서 야간에 가시는분들은
편안히 힐링할수 있을겁니다.
스타일 미팅후에 방으로 가는 복도에 신음소리에
방에 도착하니 지아언니가 웃으면서 상냥히 인사해 주네요.
지아라고 한거 같은데 상당히 싹싹하고 성격이 쾌활합니다.
간단히 인사후에 물다이에서 서비스 받는데
와 진짜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귓볼부터 다리 가슴 아주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동생은 아주 뽑히는줄 알았네요.
물다이에서 앞판 빡시게 받고 간단히 씻은후
침대에 왔는데 뒷판 애무하는데
똥까시만 10분동안 해주는데 어휴 미치네요 ㅋㅋ
서비스 다받고 연예하는데 지아가 너무 빡세게 해서 그런지
몇분 흔들지도 못하고 바로 분출해버렸내요.
지아라는 언니는 얼굴도 섹시한데 일단 매너가 너무좋고
손님이 왕이다라는 마인드가 아주그냥 굿입니다
다음에 시간되면 맨투맨에 다시한번 방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