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냥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냥이 보고왔다.
사실 실사가 별로 안땡겼는데. 실장님이 극구 강추를 하셔서 속는셈치고 보기로했다.
후기를 100%믿는건 아니지만 후기도 거의없고, NF들은 모 아니면 도라서 걱정은됐다.
게다가 자연E컵이라고 프로필에 나와있는데 자연가슴으로 큰언니들치고 돼지아닌애들을 못봐서..
내가 슬림과를 좋아하는것도아니고 어떻게보면 탄탄한육덕몸매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걱정은됐다.
근데 실장님이 귀여운 협박식으로 자기가 책임까지 진다는말에 이건안가면 손해다 라는 생각에 바로예약했다.
도착해서 전화상으로 안내를받고 문을 두드리니. 엥? 왠 애기가 마중을 나온다. 실나이도 21살이라는데
냥이를 본사람들은 실나이에대해 의심하지않을것이다. 동안으로도 안되는 그런 애기느낌이 있으니까 ㅎㅎ
그리고 제일 우려했던 돼지가 절대아니다ㅎㅎ 그것만으로도 아주 걱정을 덜었다. 팔.다리는 오히려 얇은편이다
일단 샤워를하러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이런이런 ㅠㅠ 전타임에 썼던 칫솔들이 내눈을 자극했다.
나도 어쩔수없는 남자인걸까. 그런거 신경쓰지않는 스타일이지만 내눈으로 직접보니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심기일전하고 구석구석 빡빡닦고 나와서 쇼파에 걸터앉으니 고생했다고 냥이가 물따라준다.
이름도 귀여운게 아주 잘지었네. 냥이라니. 뭔가 고양이같은 느낌이 들수있겠지만 그런느낌은아니고 오히려 강아지느낌이다.
쇼파에 앉아서 얘기좀하는데 눈이 자꾸 저절로 어디로 향한다. 바로 가슴이다. 좀 해도해도 너무크다.
벗은몸보면 팔.다리도 얇은편이고 뱃살도없는데 가슴이 너무크다보니 옷입으면 부해보이는거같다.
오히려 벗은게 훨씬예쁘다. 가슴도 자연E컵의 위력이 대단한거같다. 유흥경험이 전무는 아니고 키스방 꼴랑 몇번나가봤다는데
그것때문일까? 그래도 몇번 나가봤다고 대화하는데있어서는 거부감도없이 즐거운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를 해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또느낄수있다. 그냥 20대 어린애라는것을. 산삼이 따로없다. 대신 꼰대는 힘들수도.
내용자체가 하드하진않은데 그런걸 21살애한테 바라면 오히려 바란놈이 나쁜놈인거같다. 그냥 이런애를 볼수있음에 감사해야지
그렇다고 뭐안돼뭐안돼 이런 싸가지없는애들도아니고, 어떻게보면 최대한 다 맞춰주려고하는게 눈에보이니까 예뻐보인다.
솔직히 가슴에 햄버거도 하고싶었는데 참았다. 내 실고추에겐 버거운 자연산E컵가슴의 위엄..ㅠㅠ
흡사 핫도그에 소세지는 작은데 빵만되게큰. 그런느낌이겠지 싶어서 꾹 참았다. 자존심을 지키기위해서.
하지만 다음에 재접을하면 한번 시도는해보고싶다. 좀 친해지면 나도 자신감을 얻을수있을거같다.
그리고 피부결도 보드랍고 탱탱하고 대화능력도좋고 몸매도좋은데 +@로 자연산E컵 가슴이라니 이건뭐 사기캐다.
가슴족들과 영계족들에게는 그냥 무조건 접견하라고 말하고싶다.
그리고 물어보니까 후기같은거없어도 사실 예약 거의 풀이라고 하더라. 다들 왜 후기도안쓰고 좋은건 자기들만보나..
나도 사실 나만보고싶어서 고민하다가 이건 매너가 아니라서 후기를쓴다. 내 후기가 별 영향도 없겠지만. 적어도
가슴족,영계족에게는 도움이되길바라며 이만쓴다.
아참, 절대 뚱 아니니 믿고봐라. 난 책임은 안지지만 올리브 실장이 책임지겠지.
반말은 죄송하고, 그냥 일기형식으로 쓰고싶었어서 그러니 이해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