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주간조 비비안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오고 나니 쌀쌀하지만 이제 곧 따뜻해지는 봄이 시작되겠네요
이미 머 시작했지만 중간중간 쌀쌀하긴 하네요 ~
오늘은 엔젤에 비비안을 만나고 왔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비상금이 생길때마다 달림을 하는데
엔젤을 항상 다녀오면 뭐 기본달림 이상은 하니깐 마음이 편안하네요
일단 항상 친절하시고, 워낚 준비가 깔끔 깨끗하게 되어있다보니 더욱더 믿음이 생길수밖에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프로필도 거의다 실사이기에 매니저 선택시 큰 고민없어서 정말 좋은듯 하네요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를 받고 비비안이 있는곳으로 ~
# 비비안 외모
짧은 숏컷 헤어에, 화장은 없는 생얼인데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로 입구에서 컷 당하는일은 절대 없을정도 입니다
반달이 되는 눈 웃음과 볼에는 보조개가 작개 들어가는데
미소지을때 상당한 매력에 빠져들지 모르니 조심하시는게 ~
# 비비안 몸매
가운 슬립을 입고 있는데 보는것만으로 그냥 확 덮쳐버리고 싶은 몸매 입니다
속안이 비추는 의상을 보고있자니 아랫도리가 막 불끈불끈 뚫고 나오려고하는데
저도 모르게 소파에 앉아서 다리꼬고 그 모습을 감추느라 혼났네요
D컵의 자연산 가슴.. 제가보기에는 그것보다 더 큰듯 보였네요 ~
글래머 취향 인분들은 눈 뒤집힐지도 모르겠네여
# 비비안 성격
상당히 차분한 성격과, 상당한 대화수준 뭐랄까 지적이면서도 고급진 말투라고 할까요
마치 커리어우먼 처럼 차분하면서도 상대방은 편안하게 만드는 말투와 화법을 쓰네요 ~
# 비비안 연애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사람을 홀리게 하는듯 해주는데
혀놀림이 워낚에 좋고 BJ나 애무 역시 상당히 잘하는 편입니다
BJ 애무시 깊게 애무해주고 중간중간 섹드립을 날려주는데
애간장 태우면서도 야릇하게 사람 흥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
역립을 해주면, 야릇한 자위와 동시에 신음소리 거기다 계속 되는 섹드립 까지 ~
소중이는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젖을대로 젖어있는데
그대로 삽입을 하는순간 쪼임과 격해지는 신음소리에
5분도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게 만들어 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