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슴 자연D컵. 풍만 글램
육덕 돌싱녀 신디.
검고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입실.
복장은 전신망사. 푸헤헤헤헤헤
실장님께 돈 더 지불하고 망사찢기로 결정 ^^
망사는 찢어야 제맛이죠 푸헤헤헤헤
이쁘장한 중년여성의 보지를 탐하며 키스를 하며 가슴을 애무하며
정신없이 물고빨고 함.
신디가 이제 저보러 누우라고 하면서 본인의 기량을 맘껏
뽐내네요~~
키스부터 목 귀 가슴 옆구리 허벅지 불알 자지 똥꼬 무릅 발가락
캬~~~~ 대단합니다!!! 샤워할 필요가 없네요 ㅋㅋㅋ 이렇게
전신을 그루밍을 해주니 ㅋㅋㅋㅋ
어쨋든 서로 애무가 끝나고 위에서 박고 아래서 박고 옆으로 박고
하고 싶은 체위 다하고 신디 가슴에 찍~~~ 푸헤헤헤헤헤
진정 전신망사 찢으면서 하니 스트레스 풀리네요 ㅋ
즐달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