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젯밤에 다녀온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리사를 보기위해 타이레놀에 콜을 때리고
실장님께 전화 30분뒤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30분뒤에 바로 고고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이 길
그렇게 도착한 건물에서 실장님께 호실을 안내받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리사의 방으로 ~
똑똑 두드리니 곧 열리는 문
그리고 환하게 웃으며 나를 반겨주는 리사
정말 이쁘고 귀여워요
목소리도 귀엽고 웃는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애교도 어찌나 많은지 보고있으면 아빠미소가 절로 납니다 ㅋㅋ
지금 쓰면서도 어제 리사의 얼굴이 눈에 선해서 너무 좋네요
이런...사랑에 빠진건가....ㅋㅋㅋ
무튼 그렇게 들어가서 물을 마시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조금 큰키에 이쁘면서도 귀여운 마스크
적당히 볼륨감있으면서도 탄탄한 몸매
정말 좋네요
따로 운동을 하는건가..
샤워하면서도 소프트하면서도 부드러운 터치에 똘똘이가 불끈불끈
맘에 드니깐 뭘 해도 이쁘네요 정말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돌아와 본격적인 시작
비제이가 아주...예술입니다
정말 하드하지만 부드러운 정성껏해줍니다
대충하는 한국애들 오피랑은 차원이 다를만큼 정성스럽게요
그렇게 하다가 꼰끼고 시작되는 여성상위
정말 허리 돌림이 예술이네요
정말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홍콩가는게 어떤건지 한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껴보세요
글로 쓰려니 참...좋은데 표현을 못하겠네요
다른애 다른가게는 못가겠네요
담에 또봐 이쁜아 ~
빨리 또 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