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 처럼 정말..달달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나이는 어리고..거기에..노콘질싸까지 되는 그런 옵션을 가진 허니 매니저.!!
나이가 어리면..성격이 까칠한 그런 고정관념이 저한테 있었는데.!!
허니라는 매니저를 만나고..그 고정관념을 확 깨버린..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나이가 어린데..정말 착합니다!! 이야..이것저것 정말 다 잘 받아주고..!!
거기다가..애교까지..그냥..제가 있는곳마다 딱딱 달라 붙어서..이야기 하는 허니 매니저.!!
말투나..말하는거나..정말 어린맛이 확실히 느낄수 있었던 그런 매니저 허니 매니저.!!
애인모드는...물론..이름처럼 상당했고..그냥 달라 붙어 있는다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친구한테서 느낄수 있는..그 어린 보탱이맛과..어린 피부결.....
정말 탱탱하고..야들야들한..그런 피부와..보탱이 맛이였습니다!!
역립할때도..어찌나...반응이 좋던지..어린맛이 이래서 좋구나..라는걸..
다시한번...제 머릿속에..박혀 버리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아~~ 진짜..이런개 괜히 좋은게 아니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허니 매니저를 통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성격은 나이에 비해..엄청나게 착한 그런 분이셨습니다!!!
상상 이상으로..착하고..말잘듣고.!!!! 좀변태식으로 말하면은....
이런 펫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상당히 말 잘듣고..거기다가 착하고.!!
거기에 어리고..!! 거기에...옵션까지 좋은...노콘질싸 어린 친구 허니 매니저.!!
아주 괜찮았고..아주 좋았던 그런 허니 매니저 였네요..~~
충분히..아주 만족하고..잘 즐기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딱 좋았네요..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