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미시들에서 간만에 가서 라라 다시 보고 왔네요 ^^
발가락을 엄청 빨아주는 하드코어녀 라라.
뭐... 라라 워낙 유명해서~~ 별다른 말이 필요없겠네요~
간단히 설명하면,
나이는 30대 초중반. 잘가꾼 미시. 얼굴이 이쁘장함.
엉덩이가 예술. 애플힙. 피부가 하얌.
뒤로 박을때 그 쪼임은 상상불허.
자꾸 생각나는 쪼임 ㅠ.ㅠ
애널 코스로 함. 그냥 보쥐에 박아도 쪼임이 좋은데
애널로 쑤시고 얼마 안가 사정함.
서비스 대박 대박 대박 대박
귀부터 온몸. 발가락 사이사이. 발가락을 유독 좋아라 하는것 같음.
전신망사 무료임. 예약전 말함...
중요부위는 다 구멍이 있어서 굳이 안벗겨도 가능함
동반샤워 두번 해줌. 입퇴실.
샤워할때 샤워만 하는게 아니라 키스하고 비제이하고 부비하고
굉장히 알찬 시간임.
돈아깝지 않음.
라라 휴게텔의 보석같음.
그냥 한마디로 대박임.
미시에 하드코어녀 보고 싶다면 무조건 라라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