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안마에 들렀습니다.
언니 이름은 다이아
입장 전 대기하는데 휴게실에 사람이 많네요
이제 저도 방으로 가서 시작 합니다.
방에서 봤는데 복장 죽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란제리
다이아언니 보니 애인모드 굿일꺼같아서 물다이는 패쓰합니다
바로 애인 모드 들어가 역립 합니다.
와꾸가 은근히 귀엽고 164~5쯤으로 아담해서 제가 리드하면서 할라고 했었는데
애무하는거 보고 아 이거 잘못하면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맞아 떨어 졌네요.
역립하여 적시고 다이아언니가 위에 올라타 떡치는데 무지하게 잘 칩니다.
허리 잘 놀리고 엉덩이에 힘 빡 주고
봉지가 무지하게 작은 듯 뻑뻑하여 쪼여대는데 쌀뻔 할때마다
다이아 엉덩이 잡고 멈추고 허리 흔들고 멈추고
에라이 이제 참지 말고 싸자 결심한 후에 뒷치기로 바꾸고
꼽고 바로 싸 버렸네요.
쪼그라든 존슨에 있는 cd를 빼고 옆에 누워 애교를 떠는 다이아를 보니
은근히 귀여워 꼭 끌어안고 벨 울릴때까지 있었네요.
애인모드 좋았던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