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애감이 쩌는 언니라고... 전부터 지인이 추천했던 언니...
머리속에 저장을 해 놓았다가... 마침 방을 보려는 날 지우 언니가 출근했더군요...
칵테일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찾아가 봅니다...
원래는 개인적으로 와꾸 위주로 방을 보지만... 이따금씩 질퍽한 연애가 땡기는 날...
바로 오늘이 그날이기에... 예약을 하고 나자... 묘한 흥분이 마음속에 꿈틀데더군요...ㅋ
예약시간 보다 조금 빠른 시간에 칵테일에 도착을 하고...
계산을 한 후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 오니... 친절한 실장님이 지우언니의 방으로 안내를 해 줍니다...
실장님 왈... "지우언니 만나신 적 있으세요?"
나... "아뇨... 오늘 처음 만나는 거에요"
이 타이밍에... 남자 실장님의 묘한 미소...
이 미소가 무엇을 뜻하는 지 궁금했지만... 애써 물어보지 않고 걷다보니... 어느새 언니의 방문 앞...
실장님의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고...
꿀 몸매의 언니가 인사를 건네옵니다...
그리고 마주친 눈빛...
마치 맛있어 보이는 먹잇감을 바라보 듯... 질퍽한 섹시함이 좔좔 흐르는 듯 한 눈빛과 얼굴의 언니가...
내 팔짱을 끼우고 나를 방안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문이 닫히고... 섹기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듯 한 느낌에 살짝 주눅이 든 내 모습...
약간은 뻘줌하게 침대에 걸터앉아 있으니... 언니가 음료수를 건네주며 내 곁으로 다가옵니다...
끊임없이 눈을 마주치려 노력하는 언니... 그리고 눈빛을 감당하기 힘들어 자꾸 눈을 피하게 되는 나...
하지만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언니의 노력이 승리했는지...
이런 언니의 분위기도 점차 익숙해 지기 시작할 때쯤...
대화를 나누는 중간에 언니의 손이 내 몸을 살살 터치해 오기 시작하더군요...
또다시 한번 움찔 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이런 분위기를 즐기게 되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언니덕에... 나의 마음도 무장해제가 되며... 덩달아 나도 언니를 더듬게 되네요...ㅋ
이러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서로의 옷을 벗기고... 샤워실로 자리를 이동해...
언니의 유혹적인 손길에... 몸을 맡겨 샤워를 받아 봅니다...
이미 내 똘똘이는 풀발 되어 있고... 언니의 손이 스칠 때마다 움찔움찔...
나도 손으로 언니의 몸을 터치해 가며... 야릇한 흥분이 느껴지던 샤워를 마치고... 다시 침대로 이동...
지우 언니의 서비스를 즐겨봅니다...
감동스러울 정도로 너무나 정성껏 서비스를 하는 지우언니...
그리고 정성에 더하여... 노련한 강약조절과 내 성감대를 캐치해 내는 능력덕에...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즐기고 온몸으로 반응한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제이 타임이 시작되고... 짜릿함에 몸부림을 치던 내 눈앞에 언니의 그곳이 들어오고...
나도 고개를 들어... 정신없이 언니의 그곳을 탐해 봅니다...
한참동안 서로의 그곳을 탐닉하다가... 드디어 언니가 위에서 시도하는 삽입...
한층 더 섹시한 눈빛으로 나를 내려다 보며... 내 동생을 먹어버리고... 서서히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머리끝까지 전해지는 듯 느껴지는 황홀한 짜릿함의 향연...
언니의 움직임이 화려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느껴지며... 온몸과 눈이 동시에 황홀해 지더군요...
어느순간... 내 폭발할 듯 한 흥분감에 비하여 언니의 움직임이 너무나 느리게 느껴지고...
이번엔 자세를 바꾸어... 언니를 침대에 눕히곤... 내가 격렬한 움직임으로 언니를 압박해 봅니다...
간드러지는 섹시한 신음소리로 화답해 오며... 연애를 연애답게 즐기는 언니의 모습...
한참동안 주거니 받거니... 교감을 하며 즐겁고 짜릿하게 연애를 이어가다가...
급격히 느껴지는 마지막 순간을 감지하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섹시한 뒷태를 눈으로 즐기며... 격렬한 움직임 끝에 짜릿하고 황홀한 발사를 했네요...
마치 본인의 섹시한 분위기에 나를 가두어 놓고... 내 본능을 이끌어 내는 듯 한 지우언니...
이런 언니덕에... 간만에... 제대로 된 질퍽함을 느끼고 본능에 충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왠지... 질퍽한 연애가 땡기는 날에는 여지없이 지우언니의 이름이 떠오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