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맥주한잔 하고 있다가 급달림을 참지 못하고
신디를 만나게 되었음
신디는 키크고 슬림하며 가슴까지 자연산임
탱글거리는 가슴을 보고는 가만히 있지못하겠어서
다가가자마자 가슴을 조금 만져줌 그러다
침대로 누웠는데 서스럼 없이 다리를 걸치고
올라와 존슨에 부비부비를 해주면서
입맞춤. 그러러다 자기 가슴을 내가슴에
비비면서 애무해주는데 심장이 엄청 빨리뜀ㅋㅋ
그만큼 흥분했나봄. 애무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합체로 들어가봄
신디가 다리를 사마귀권마냥 다리를 구부리고
벌리는데 봉지가 정말 이뻤슴
눈으로만 보고있자니 고추가 근질거려서
콘끼고 넣어버렸는데
바로 소리내면서 좋다고 낑낑거리는데
그 반응에 미쳐버림
그 후 여상으로 갔는데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데 와 진짜 발싸 금방해버림
속궁합 겉궁합 전부 나랑 잘맞는듯
재예약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