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둘째주 평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에 오랫만에 월차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만날사람도 없고 주위 친구들도 여섯시면 퇴근하니
시간도 보낼겸 예전부터 많이 들었던
더블업 출근부를 확인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엘리스 예약했어요
예약 전화를 했는데 친절히 받아주셨고
제가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었어요
도착하여 코스는 투샷으로 정했어요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있는데 벌써 준비되었다고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해서
후다닥 씻고 엘리스 방으로 들어갔어요
엘리스 들어가자마자 함박웃음으로 맞이해주고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끌어주네요
낯을가리르 저로써는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투샷이라 시간이 아무래도 제약되니
간단한 대화를 끝으로 바로 몸의 대화를 나눴어요
엘리스는 우선 담배를 안펴서 좋네요 담배를 싫어한다네요
저도 비흡연자라서
혹시 흡연자시면 요시간만큼은 잠시 참아주시기를 바래요
왜냐 냄새 안나믄 키스 바로 들어오거든요 ~~~^^
애인모드가 강한 엘리스는
느끼셨던데로 물다이는 없어요
그렇지만 침대에서 ㅇㅁ해주는데요
제목에서 말씀했듯이 귀까시 귀애무 죽여줘요 ~~~
귀가 성감대인 저로써는 최고의 픽이었어요 ㅜ
그래서 그런지 첫번째는 금방 물을 뺄수있었어요 !!
1차전이 끝나고는
침대에서 꽁냥꽁냥 애인처럼 계속 붙어있었어요 ^^
2차전은 안될것 같아서
포기하고는 계속 붙어서 얘기하다가 퇴실합니다 ~~
아 나가기가 싫네요 !!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며
굿바이 키스 하네요 ~~~~~
이상 짧은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