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밝은 시각, 나비로출동. 그리고 미리 예약해둔 오월이를 만나러~~~
애인모드 좋으면서 여성스런 성격으로, 제게 딱맞았던 언냐였습니다.
오월이의 와꾸는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이쁜건 당연하고.....
몸매 또한,기가막힌.....
정말 슬림한 몸매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아주아주 날씬한 언냐네요.
오월이의 피부는 보드랍고... 매끄럽고....
소중이도, 깔끔하고 예쁘게 관리되어있네요.ㅎㅎ
성격이 좋고 시원시원 하네요.
대화도 잘 하고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언냐네요.
일단, 틀어올린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는데, 단아하달까요... 인상이 참 좋네요.
고급스런 요정이나 아니면, 예절바른 스튜어디스같은 느낌입니다.
서로 탈의하고서 오월이를 살며시 안아들이기 시작하자...
그때부터 오월이는 돌변하더군요.
정말 적극적으로, 그리고 뜨거운 언냐로요...
의외의 적극성에 놀라면서도 엄청 흥분됩니다.
부드럽지만 분명 끈적한 키스~ 도대체 입술을 떼지 않네요.
계속 제 혀를 빨면서 진한 키스를...
그러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는 덥석~ 제 동생놈을 빨아주기 시작하고요.
참 잘 빠네요. 저도 모르게 몸을 떨면서 신음했습니다.
오월이가 제 반응에 만족스러운가 봅니다. 살짝 웃으며 계속 빨아주는...
참을수 없더군요.. 끈적한 애무를 받았으니 저도 해줘야죠.
오월이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본격적으로 맛을...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며 입으로 애무를 하기시작하자, 가는 떨림과 신음이...
오월이의 다리를 벌리고 소중이를 애무할때는 격하게 반응을 보이네요.
신음도 커지고... 물도 많아지고...
연애할때는 오월이가 오히려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제 위에 그녀가 먼저 올라타서는... 쑤욱~ 집어넣고, 떡을 칩니다.
오월이의 가슴을 만지며 전 헐떡이기만 했죠.
그러다가 오월이를 눕히고 제가 움직였습니다.
격렬하게 떡을...
그리고 오월이를 꼭~ 격하게 끌어안으며 싸버렸습니다.
오월이도 그런 저를 꼭 끌어안아주더군요.
이렇게 자연스럽고 즐기는 오월이가 정말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