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가 간만에 클럽이나 가자고 하는데
평일이라 꼬실수나 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떡도 못치고 돈은 돈대로 낼까봐..
그래서 그냥 가까운 곳에서 떡이나 치자하니
고민좀 하다가 ㅇㅋ합니다. 1004로 전화하고
두명 간다고 말씀드리니 시스템과 위치설명을
친절하게 해주네요. 도착 후 10분남짓 남아서
밖에서 기다리다 입실합니다. 먼저 마사지를
받을 준비를 합니다. 뒤로 눕고 관리사가
마사지를 해줍니다. 손힘이 약한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관리사가 압을 강력하게 바꿔버리네요.
지압 훌륭했습니다. 그 뒤 관리사님 가시고
샤워한 뒤 예약해둔 지연매니저를 보게 됬습니다.
얼굴 잘빠졌고 몸매 훌륭합니다. 모델급은
아니지만 준모델급? 정도네요.
먼저 사카시를 받아봅니다. 사타구니가
부르르 떨릴정도로 짜릿하게 해주는데
어찌나 반응이 빨리오던지ㅋㅋㅋ
콘 장착하고 바로 눕혀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세 잡을려 하는데 알아서
다리를 벌려주는 센스~
시원하게 펌프질하다 마무리~
1004재방해도 저는 무조건 지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