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딸칠시간도 없어져서 7일동안 금딸모드였습니다.
그러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일적으로 힘들어서
하루만 쉴려고 월차내고 집에서 쉬다가
체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금딸모드 풀고
바로 예약하게 되었네요. 가면서
커피 두잔 사들고 입장합니다. 실장니한테
커피하나 드리고 샤워하고 왔습니다.
방에 입장한 뒤 커피 다먹으니 소다매니저가
들어오셨네요. 짧게 인사하고 탈의를 했습니다.
눕자마자 들어오는 서비스~ 감탄했네요
정말 잘하고 선수급으로 빨아주는데
엄청 뜨겁습니다. HOT!ㅋㅋㅋ
뜨끈뜨끈한 곳에 계속 담궈져 있으니
서서히 신호가 올라오기 시작하길래
소다언니한테 멈추라는 제스처를 취합니다.
그때부터 장착하고 합체합니다.
여성상위부터 들어왔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여상찍는 스킬이
예술이고 쪼임조절이 상당했습니다.
그 뒤 정자세로 들어가 꽉 끌어안고
도망못가게 강강강 스킬 시전하다 그만..
너무 즐달이라 바로 재예약할뻔 했습니다.
아쉽게도 총알이 없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