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월요일만 되면 왜이렇게 힘든건지...
유독 힘든날이여서 술을 안먹을수야 없죠
동네 친구를 불러 간단하게 소주한잔 걸치고
CF로 전화방문합니다.
안나언니를 만났습니다. 쭉쭉빵빵 걸이더군요
아는 여자들 사이에도 D컵인 가슴은 없는데
CF에서 D를 보네요. 가슴이 크니까 만져보고
싶어서 살짝 대봤는데 살결이 엄청 부드러우면서도
보들보들 거리는 촉감이 저를 흥분케 했습니다
그 뒤로 안나언니가 가슴을 저의 몸에
문대면서 애무를 해주다가 존슨에 젖을
비벼주는데 바로 커져버리네요
사카시까지 진행하고나서야 애무가 끝났습니다
그 뒤로 장비를 착용시켜주는데 한번에
쏙 들어가는데 제께 작은건가요?ㅋㅋ
본격적으로 존슨으로 클리 비벼주면서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금방
반응나오네요.
연애하면서 체위도 많이 바꿔보고
잠깐 멈추고 다시 애무해주고 반복하는데
금방 나와버렸네요
기분좋게 연애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