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한와꾸에 미소가 이쁜 애나~~ 없어지기전에 보세용 ㅎㅎ
웃는것도 예쁘고 바디도 슬림한게~ 아주 보기만해도 남자들의 마음을
살살 녹여주는 여자여자한 와꾸를 가졌슴다 ㅎㅎ
연예인 누구 있었는데 ㅠㅠㅠㅠ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용..
제가 말을 걸자 애나가 웃으며 앵기고 애교부리며 얘기하네여 ㅋㅋ
일단 마사지를 받기위해 누워서 애나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 무지무지 열심히 해주려고 하네요
노력하는게 느껴지면서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그리고 서비스~ 그와 동시에 옷을 탈의 와....
충분합니다..탱글탱글 딱봐도 젊네요 ㅎ
동시에 들어오는 BJ..크 .. 끝납니다.ㅎ
혀돌림. 수줍은 손움직임 ㅋㅋㅋ이게 가장 귀여웠죠 ㅎ
크 사랑스러워라 ㅋㅋ아가씨가 아닌 내여자였으면 하는 바람...
꿈같은 얘기죠 ㅋㅋㅋㅋㅋ
무튼 핸플로 마무리. 깔끔합니다. 시원한 마사지후 깔끔한 서비스!
그녀의 이쁜 와꾸.. 정성스러운 애인모드.. 야릇한 서비스가 저를 정말 녹여버렸습니다
4월 피곤을 한번 애나로 풀어보시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이번주에 또 갈께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