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으로 안내를 해주는데 첫인상은 167정도에 몸매가 좋습니다
외모가 단아함녀서 고급진 외모이고 아나운서느낌의 고급져서
정말 아껴주고싶은 삼촌 마음이 생기는 외모입니다
보고나서 더욱커진 설레임이 저의 눈을 정화시켜줍니다
옷을 벗어 가운을 입고 샤워실가서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 얼굴을 구멍에 속 넣고 다리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콧노래를 부르며 기다리자 인기척이 들리고
민희양 살며시 건식으로 터치해주면서 약중 강 강중약
힘을 줬다 풀었다하며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네요
그중에 아픈 부위도있을만큼 잘했어요
오일이 뿌려지기 시작하였고 오일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그야말로 므흣함이 살아있습니다
감성적으로 너무 잘느끼게 해주는듯 손짓하나하나가 정말
내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휘발유역활을 해주네요
허벅지 뒤쪽으로 손으로 쭉 펴주면서 안쪽으로 팔을 말아주면서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움직임이 느껴지는데 아슬아슬이아니라
툭툭 건드려지는게 짜릿합니다
스팀이 끝이나고 앞면으로 돌아누워 얼굴을 바라보는데
표정에서 손길에서 므흣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