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렉시....는 무서운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서비스도 연애도 잘한다기에 80분 무한코스로 들어갔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렉시는 룸삘에 섹시한 와꾸에 170CM에 C컵 가슴 얼굴부터 몸매까지 그냥 섹시 그자체입니다
목소리도 엄청 야하더라구요
대화하는데 야한 토크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릅니다
물다이로가서 샤워서비스부터 시작해서 물다이로 이어지는데 서비스 레전드 맞네요...
도톰하고 따뜻한 봉지로 꼬를 계속 자극하는데 렉시가 물도 많아서 계속 안에서 따뜻한 물이 나와서 찌걱찌걱 소리도 나면서...
마지막에 못참고 쌋는데 안에 들어간줄 알고 깜짝 놀랏는데 보니까 안넣었는데도 삽입한듯한 느낌이 납니다
넣은 줄 알았냐면서 계속 허리를 흔드네요
자기도 지금 흥분했는데 안쉬고 바로 박아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바로 씻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진짜로 렉시 봉지를 보니 흠뻑 젖은게 엄청 흥분하긴 했나보네요
바로 콘 씌우고 여상으로 박는데 좁보네요
쪼임 죽입니다
들어갈 때 쫙 타이트한 느낌에 봉지도 짧은지 마지막에 닿는 느낌까지 떡감 죽이네요
방아를 찧으면서 물이 계속 나와서 꼬 주변이 흥건합니다
느끼는데 집중하느라고 눈감고 있었는데 저를 부르면서 거울 한번 보라고 하네요
거울에 잘 비치게 각도를 틀어서 허리를 흔드는데 거울로 보니 엄청 자극적입니다
급 흥분되서 렉시 엉덩이를 잡고 저도 밑에서 허리를 들어 올리면서 펌핑을 하다가
발싸햇네요...
안에서 꼬가 꿀럭꿀럭하면서 렉시 봉지도 움찔움찔 쪼여주고 오르가즘 대박이었습니다
쉬는시간 줬다가 한번더 따먹고 보내준다는데
쉴시간이 어딧습니까 바로 달려들었네요
체력도 좋다면서 맘에 든다는 렉시...
빨아서 세워 준다는데 꼬가 죽질 않아서 바로 박아줍니다 ㅋ
어떻게 쌋는데도 안죽냐면서 자기 전용 꼬 하자네요
이번에는 뒤로 박아달라면서 엉덩이를 꼬에 갖다대는 렉시
뒷치기로 박으니 떡감 미쳤네요
렉시 빵빵한 엉덩이를 양손 가득 잡고 거울로 렉시의 얼굴을 보면서 마구 박아줍니다
쎄게 깊게 박아달라며 신음소리를 내는 렉시...
소원대로 파워있게 뿌리까지 박아주니 물이 아주 ... 허벅지를 타고 줄줄줄 흘러내립니다
자기 지금 엄청 기분 좋다면서 봉지물 흐른다면서 계속 박아달라네요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땀이 나도록 박아줍니다
이불을 막 쥐어 뜯으면서 너무 좋다고 자지러지네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끝까지 박아넣고 또 싸버립니다
렉시 봉지 안에서도 뜨거운게 터져나오네요
대박 너무 좋다면서 언제 또 올거냐고 물어보는 렉시.....
저도 자주 찾아가서 보고싶지만....이렇게 하다간 복상사 할판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