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인가?친구녀석이랑 새벽까지 술먹고 일어나니 한 낮이네요
이거 참 그래도 푹 잔것 같아 기분은 좋드라구요
친구꺠워서 해장좀 하고 저녁에 느지막히 달리러 가봅니다 저는 NF 준희 초이스하고
보고 싶은마음에 어떻게든 깨워서 가봅니다
친구놈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따라 옵니다 (물주는 나니까요)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알려드리니 친절하게 호실이랑 안내를 해주더군요
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문이열리는데 귀여운 그녀가 문을 열어줍니다
귀여운 외모와 170에가까워보이는 큰키에 슬림하게 잘빠진 다리라인과 골반라인이 눈에 먼저 들어
오더군여 어떻게 저런몸매에 가슴까지 커보이던데 저게 자연인건가 고민하게 만드는 몸매
하지만 그 의문은 곧 풀립니다
대화하는 동안에 빵빵 웃겨주고는 홀복을 벗는데
자연산입니다 양식이 아니에요 이건 누가봐도 자연산입니다
대화시간은 엘티이 만큼 빠르게
스쳐지나가고 서비스는 생략하고 역립부터 들어가봅니다 자연산C컵이 제 혀을
가만두게 하지않네요 이건 고자가 아닌이상 안설수가 없습니다
귀여운 신음을 내 귓가에 들리게 해주며 갑자기 위로올라오는 준희..
제 몸을 헤엄치듯 다니며 혀로 제몸을 도배하더군요
애무실력은 어디서배웠는지 꽤 하는편입니다 뉴페이스치고는^^
알까지 세세하게 애무 잘해주고 단순히 업다운 애무가 아니고 뭐
엄청잘하진않지만 뉴페이스 이정도 애무실력이면 합격~!
알두개를 손과 혀와 입으로 모든걸 느끼려는듯
천천히 맛있는 음식 먹듯이 음미하며 해주는데 왜 그게 더 꼴릿할까요
그동안에도 제 손은 쉬지 않고 그녀의 구석구석을 더듬더듬~~
그대로 그녀의 탱탱한 자연산을 맛봅니다 회도 양식도 맛있지만
자연산이 맛이 기가막히잖습니까 맛깔나게 제가 혀로 빨아제껴주니
신음은 잔잔하게 몸은 살살 반응을 하면서 저를 더 꼴릿하게 해주더군요
그렇게 꽃잎을 살살살~~~ 혀로 해주니 반응이 살살 오드라구요
제가 더는 못참을 것 같아
그대로 허벅지 사이에 분신을 장착시키고 하비욧을 하는데 가슴이
흔들리는걸 보면서 하니 미치겠더라구요
다시 그 가슴을 물고 빨고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아 오랜만에 만나는 자연산 C컵에 골반라인이 기가막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