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슈퍼맨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쌤과 여름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수 관리사님은 실력 좋은 마사지사입니다.
일단 처음에는 강하지 않은 압으로 뒷판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압이 괜찮은지 확인하며 점차 강도를 높여갑니다.
확실히 베테랑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손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사지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꼼꼼하게 해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수 관리사님은 대화센스도 좋아서 이것저것 화제를 바꿔가며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어 나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타이 마사지샵에서 제 짧은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를 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지만
외국어 울렁증이 있는 저에게는 우리나라 관리사들과 편하게 농담 따먹기를 하는 것이 보다 즐거운 것 같습니다.
뒷판과 앞판을 꼼꼼하게 마치고나서 스파 마사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일부 관리사분들은 전립선 부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어떤 분들은 전립선 부위를 누르는 압이 너무 강하다고 느껴지는 분도 있던데,
정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는 역시 숙련된 베테랑답게 꼼꼼하면서도 압박을 잘 해줍니다
전립선을 살짝 압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니어의 기둥과 귀두까지 자연스럽게 슬쩍슬쩍 터치하는데 도중에 몇 번이나 움찔움찔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결국 주니어를 빳빳하게 세워주고 퇴장!!
결론적으로 마사지 + 대화능력 + 전립선, 무엇 하나 빠질 것 없이 웰라운드 하다는 느낌을 받은 훌륭한 수 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
서비스
여름 매니저는 청순한 대학생삘의 예쁜 언니입니다 ^^
풋풋하면서 동시에 깜찍하다고 할까요?
찰랑찰랑 거리는 매력적인 생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프로필상 168cm/C컵이라고 되어있던데, 제가 보기에는 프로필을 뛰어넘는 매력이 있는 매니저입니다!
슈퍼맨스파에 여름매니저는 가슴 모양도 예쁘고 촉감도 좋아서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름 매니저는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마인드도 착하고 마음씨도 고운 언니입니다.
여름이의 상큼하고 발랄한 목소리를 들으니 저절로 주니어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
이렇게 상큼한 애인이 있으면 하루의 피로가 풀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각애무로 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혀로 간질간질 하는거 같더니 어느 순간 거침없이 흡입을 하며 빨아주는데, 혀와 입술을 골고루 잘 사용하는 스킬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민간인삘의 와꾸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숙련된 스킬이 반전매력이더군요.
유두에서 바로 BJ로 건너 뛰는 매니저도 있던데, 지수 매니저는 복부에서 골반으로 넘어가는 민감한 부위도 공략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BJ도 시간을 들여가며 섬세하고 꼼꼼하게 해주는데, 이런 서비스를 받으면 누구나 '힐링'될 것 같아요.
청순한 언니가 긴머리를 뒤로 젖혀가며 BJ를 하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니 정말 불끈불끈했습니다.
여름 매니저의 자극적인 혀놀림과 손놀림에 결국 평소보다 빠른 타이밍에 장렬히 발사하였습니다!
사정할 때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쭉쭉 빨아주는 것도 정말 기분 좋았구요.
마지막에 청룡으로 다시 흥분감을 높이며 기분 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마무리가 끝나고 팔장을 끼고 마중을 해주는데 정말 마인드도 좋구 친절하기까지...ㅎ완전 힐링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