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 나니언니와 만남~
잠실에서 방황하던 중,
급꼴림으로 인해 거시기 휴게텔 방문하였습니다..
잠실새내역에서 4분정도 거리라서 가깝고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덕분에 금새 찾았습니다..
나니언니를 만났습니다...
조금은 큰키에 이쁘장한?(제기준) 외모...
몸매도 전체적으로 괜찮고, 가슴은 자연산이고 C(?) 정도
맘 편히 샤워하고...
BJ는 괜찮게 하는데... 그리 길진 않군요...
그래서 조금더 해달라고 요청... 흔쾌히 해줍니다...
특히 키스를 아주 끈적거리게 하네요..
언니의 몸을 어루 만지며... 뜨거운 키스...
나니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섹스를 참 여유있게 즐기네요...위에서 상하로 움직이면서도...
빙글빙글 돌려주면서... 빠른 사정을 유도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느껴보게 해줍니다..
나니언니가 알아서 상하로 움직이다, 빙글빙글 돌려주다...
저는 그냥 그대로 느끼기만 하면 되네요...
그래도 여성상위만 하면 뭔가 부족하죠..
정상위로 바꾸어서... 그냥 무식하게 박아대니...
이런 왠걸... 신호가 빨리오네요...
나니언니 때문에 자주올듯싶네요..
아직까진 다른분 보고싶단생각은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