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월) 18: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하이패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매니저 풀필이 좋아 틈틈히 눈여겨 보던 하이패스를 첫방문 해봅니다.
처음 대하는 실장님 응대가 무척 싹싹하고 친절한걸 보니 매니저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약 4~5분 거리의 위치지만 자차 이용한 관계로 바로옆 공영주차장에 주차후 3분정도 걸어서 이동합니다,
정해진 숙소로 가서 조심스럽게 노크를 합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다시 똑똑 두드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감감 무소식.. 난감하긴 하지만 또다시 노크를 하고.. 기다려도 소식이 없길래 돌아서려는데 문이 열리네요.. 왤케 반가운지.. ㅋ
티나는 처음으로 접하는 베트남 처자인데 프사보다는 볼살이 약간 더 붙었지만 예쁜 얼굴형에 키도 늘씬해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모습을 보여주네요.. 첫눈에 합격입니다.
조금은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맞이해주는 언니 표정을 보니 살짝 경계심이 묻어있는듯 합니다. 시크한듯 아닌듯., 암튼 언니의 깊은속까지는 잘 모르겠구요.. ㅎ
코로나 때문에 먼저 손부터 닦고 다가가 한시간동안 잘부탁한다는 인사와 함께 악수를 건넵니다. 물론 말은 못하고 마음만 건넵니다 ^^.. 그제서야 티나 언니 표정이 밝은 미소로 바뀌며 맞장구를 쳐주네요. 이젠 마음이 놓입니다.
언니가 주는 물한잔 마시고 탈의를 합니다. 그동안 치약묻힌 칫솔을 건네 주길레 치카치카하면서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양치질이 다 끝나가는동안 언니가 안들어와서 여기는 혼자 샤워하는 컨셉인가 하며 샤워를 시작하는데 쑥스러운듯한 표정으로 옷을 입은채 들어오더니 샤워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머리감고 세수하고 온몸을 뽀드득 소리가 날정도로 깨끗하게 씻겨주더니 수건을 가져와 닦아 주기까지 합니다.. 대접받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드라이기까지 가져 오길레 짧은 머리여서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언니도 샤워를 시작합니다. 첫만남이라 언니가 많이 쑥스러운가 봅니다.
장난기가 발동해 숨어서 한눈만 내밀고 얄궂은 표정으로 훔쳐보는척 했더니 싫지만은 않은 웃는 얼굴로 '때찌(?)' 하는 제스쳐와 함께 눈을 훌깁니다. 이제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침대로 와서 언니를 기다립니다. 언니도 마무리하고 침대로 다가옵니다. 약간 덥긴하지만 티나 언니를 위해 참기로 했습니다.
언니의 선공이 시작되는데 애무의 수준은 소프트한 편이네요.. 기본 삼각애무에 알까시 추가 정도 입니다. 그런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가슴에서부터 느낌이 오기 시작하는데 언니의 터치에 내가 반응하고 있는것을 알아챘는지 양쪽을 번갈아가며 꽤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가슴을 스치는 동안 언니손도 놀지않고 아랫녀석에게 살짝 살짝 장난(?)을 칩니다. 나도 막 만지고 싶다는것 눈치챘는지 자연스럽게 내손을 언니 소중이 부위로 안내해줍니다. 기본적인 쇼맨쉽이 갖춰줘 있습니다.
한참후 가슴을 지나쳐 내려가더니 아랫녀석을 덥석 물줄 알았는데 살짝 밑으로 더내려가 알까시를 시전합니다.
아.... 그런데 간지러운건지 아니면 쾌감인지 딱 부러지게 표현 못하겠지만 엉덩이가 떨리도록 자극이 심합니다. 알까시에서 이렇게 엉덩이를 떨어본적도 처음인것 같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들어오는 BJ에 내입에서도 '헉' 하는 격한 소리와 함께 오싹할 정도의 쾌감 때문에 저절로 가슴이 구부려집니다.. 자극이 만만찮습니다. 내입에서 긴 한숨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다시 알까시로 내려갑니다. 알까시에서도 간지러운듯한 쾌감 때문에 역시 엉덩이가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합니다.
알까시가 오래 진행되는가 싶다가 또다시 훅 들어오는 BJ에 내몸도 따라 구부려지며 신음소리를 뱉어내고..
이렇게 4~5차례를 오가며 반복하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언니의 손길에 내몸이 녹초가 됩니다.
꽤 오랫동안 진행되던 언니의 손길이 이제 멈추고 C코스(1샷+1HP) 예약이기 때문에 삽입을 준비하네요.
언니를 잠시 제지하여 역립 의사를 표현하니 기꺼히 자세를 잡아줍니다.
조심스럽게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더니 슬그머니 눈을 감습니다. 무척 도발적으로 느껴지는 제스쳐입니다. 언니의 이마에 가볍게 고마움의 입맞춤을 합니다. 그리고 언니와의 조금은 조심스러운 키스를 시작합니다. 가볍게, 깊게 모두 잘 받아주고 적극적으로 응대해주는 티나 언니 활짝 열린 마인드임에 분명합니다.
이제 언니의 순자연산 거대한 가슴에 머리를 묻고 가만히 체온을 느껴봅니다.. 꼭 아기 재우듯이 쳐다보는 티나의 표정이 한없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이제 내입술이 가슴을 스치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입술이 살짝 열리는가 싶더니 가벼운 숨결을 토해내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숨결이 조금씩 커지는걸 느끼며 꽤 오래도록 가슴에 머물렀다가 서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운듯 약간의 방어자세를 취하네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밀어부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냥 부드럽게 가볍게 터치하는 정도로만 언니몸을 스칩니다. 어느정도 지나니까 언니도 마음을 여는듯 몸을 자연스럽게 고쳐 눕습니다.
저 밑에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와 언니의 중심부에 도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언니의 중심부 근처를 살짝살짝 스칩니다. 결코 서두르지않고 부드럽게 터치를 이어가니 서서히 언니의 신음소리가 입밖으로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한번 마음을 열고난 뒤에는 언니의 몸이 거침없이 뜨거워지네요.. 방안의 열기가 후끈하게 느껴지는 순간 언니가 몸을 일으켜 에어컨을 켭니다. 내얼굴에도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좀 살것 같습니다. ^^
언니가 마음을 열었듯이 나도 온갖 정성을 다해 언니에게 부드러운 손길을 이어갑니다. 사실 여기까지 만으로도 티나 언니를 꼭 봐야될 이유가 됩니다. 너무나 뜨겁게 반응해주는 언니가 한없이 이뻐보입니다.
시간이 꽤 흘러 언니의 반응이 격해진 만큼이나 샘물도 흘러내려 촉촉해졌습니다.
이제 언니 애태우기를 멈추고 콘장착,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역립반응 만큼이나 연애반응도 뜨거웠던 티나 언니입니다.
언니의 거짐없이 반응해주는 몸짓은 오직 연애에만 몰입하게 만듭니다. 자세변경도 다 거추장 스럽습니다. 그냥 느끼는대로 반응해주는 티나언니를 눈으로 몸으로 만끽하며 쉬지않고 왕복을 지속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내입에서도 격한 신음소리가 뱉어지며 강렬한 쾌감과 함께 사정을 시작합니다.
언니와의 교감이 이뤄지면 쾌감도 한층 커지는가 봅니다. 사정이 진행되는 짧은 시간동안 내몸이 덜덜 떨리는게 느껴지며 강렬한 쾌감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서 언니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건넵니다. 언니는 그냥 가벼운 미소로 답례를 해줍니다.
이 세계(?)는 인원변동이 심한가 봅니다.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다른곳으로 훌쩍 날아가기전에 꼭 봐야할 이유가 있는 티나 언니와의 첫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