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만나는 형들이랑 술한잔후 다들 갈길가고
집으로 가려는데 남자가 한잔후 생각나는건 딱하나
여자몸이 너무 그리워서 그냥 집에가기 아쉽더군요
그래서 몇번간적있던 택시 휴게텔에 전화하니 예약가능하다하네요
예약하고 가니 나나 매니저 볼수있다하네요
방에서 기다리는데 전 이시간이 제일 긴장되는거같습니다
탈의하고 기다리니 나나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작고 귀여운친구가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오빠하면서 대부분 입술에 입맞춤하거나 안아주거나 하는데
이친구는 제소중히를 잡고 흔들어주네요 오늘 뭔가 일날거 같다는 생각에 술이 확깨네요
간단히 인사후 나나랑 샤워같이하는데 역시나 예사롭지않네요
깨끗이 씻겨주면서 무릎꿇고 입으로 해주는데 와 진짜 입으로 끝내려나 라는 생각이들정도로 오래해주는데
그냥오래해주는게 아니라 엄청 잘하고 오래해주네요 진짜 술안마시고 왔다면 벌써끝낫겟네요
저두 나나몸 씻겨주면서 애무도하고 물고빨고 하다 빨리 하고싶어서 대충닦고 침대로 가서
다시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콘착용후 나나가먼저 올라왔는데 와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일부러 쪼아주는건지 원래좁은건지 모르겠는데 와 진짜 손으로 꽉잡고 있는느낌이네요
그렇게 계속찍어대는데 진짜 30초만에 쌀뻔한거 제고추 잡고 필사적으로 버틴후
제가 올라타서 흔드는데도 나나는 웃으면서 들어오라는 느낌으로 하는데 와 이친구 이기기힘들겠네요
그렇게 흔들다가 도저히 못참고 발싸하는데 나나가 등을 토탁토탁해주면서 웃어주네요
뭔가 제가 진기분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마인드좋고 떡감좋은 친구 찾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담에 방문했을때는 꼭 나나매니저 흥분시켜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