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소담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반갑더군요. 예전과 다름없이 귀염귀염한 와꾸에 착하디 착한 자연 c컵 바스트
좋더군요.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했던가요.
소담이는 언제봐도 좋습니다. 꽤 텀이 있고 난 후의 만남이라 그간 이야기 오순도순 나누고
각자 샤워하고 베드에서 그간 회포 풀어봅니다.
역시 달콤하게 키스 잘해주는 소담입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애무했을 때 반응도 더 잘 느끼는 듯 하더군요. 소담이도 저도 서로 아주
후끈 달아 오르더군요.
20초반의 탱탱한 바스트를 맘껏 느끼면서 존슨을 아낌없이 이뻐해주면서 애무해주는데
참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얼른 장갑 착용후 합체 시작합니다.
20초반의 탱탱 바디, 부드러운 피부, 거기에 적당한 쪼임. 3박자가 어우러지면서 열심히
펌핑 운동 합니다.
정말로 심정지 올정도로 간만에 피치 올려가며 시원하게 발사 성공. 간략하게 아이컨택하면서
짧지만 강렬한 키스 나누면서 씻고 바이바이 합니다. 다음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ㅋㅋ